움직이는 UFO 뒤에 남는 잔상으로 모니터의 응답속도(GtG)·오버드라이브·모션 블러를 확인하는 테스트입니다. 게이밍 모니터를 사기 전후, 오버드라이브(응답시간 가속) 설정을 바꿀 때, 노트북·TV·폰 화면의 잔상이 심한지 비교할 때 씁니다.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 창 안에서 바로 실행되고 전체화면도 됩니다.
| 보이는 것 | 원인 | 대처 |
|---|---|---|
| UFO 뒤에 어두운 꼬리 | 느린 응답속도(고스팅). VA 패널에서 흔함 | 모니터 메뉴의 오버드라이브/응답시간을 한 단계 올리기 |
| 앞뒤에 밝은 테두리(역잔상) | 오버드라이브 과다(오버슈트) | 오버드라이브를 한 단계 내리기 |
| 전체적으로 번짐 | 샘플앤홀드 방식의 모션 블러 — 주사율이 낮을수록 큼 | 주사율 올리기, 백라이트 스트로빙(ULMB/DyAc) 기능 사용 |
| UFO 가 툭툭 끊김 | 프레임 드롭(브라우저·GPU 부하) 또는 주사율 미적용 | 다른 탭 닫기, 윈도우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주사율 확인 |
스마트폰 카메라를 UFO 와 같은 속도로 옆으로 움직이며(추적 촬영) 찍으면 잔상이 사진에 그대로 잡힙니다. 셔터 속도가 빠른 낮 조명에서, 카메라를 모니터와 평행하게 두고 여러 장 찍어 가장 선명한 것을 고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