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은 현실을 살아가는 갓생러인가, 아니면 최애에게 통장을 바친 찐 덕후인가? 숨기려 해도 일상 속에서 튀어나오는 당신의 은은한 광기와 과몰입 지수를 팩폭으로 측정해 드립니다. 입덕 부정기는 이제 그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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