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멈뭄미"는 2015년경 트위터에서 처음 등장한 밈으로, 강아지의 미용 사진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네모난 털모양의 강아지 인형 사진 아래 "네모네모 멈뭄미"라는 제목이 붙으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. 이 저주에 걸리면 모든 동그란 자음 'ㅇ'을 'ㅁ'으로 바꿔 써야 한다는 재미있는 규칙이 생겨났습니다.
아래 카드를 누르면 그 종류로 바로 바뀝니다.
왼쪽 칸에 문장을 입력하면 오른쪽에 변환 결과가 바로 나타납니다. 바뀐 글자는 색으로 표시되니 어떤 글자가 저주에 걸렸는지 한눈에 보입니다. 결과 복사하기를 누르면 카카오톡·인스타그램·디스코드 어디에나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.
받침도 바뀌나요? 네. 첫소리(초성)와 받침(종성)을 모두 검사해 바꿉니다. 다만 'ㄻ·ㄽ' 처럼 자음 두 개가 겹친 받침은 원래 모양을 지킵니다.
입력한 글이 서버에 저장되나요? 아니요.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, 입력한 내용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영어나 숫자는요? 한글 음절만 바뀌고 영어·숫자·이모지·문장부호는 그대로 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