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의 나, 미래의 친구, 2033년의 시간선 수사관, 그리고 정체불명 ZERO. 발신자를 고르면 경고 카톡이 먼저 도착합니다. 무조건 믿지 말고 기억을 검증하고 모순을 찾아 생존 확률을 88% 이상으로 끌어올리세요.